'페이스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6.29 페이스북 활용 by BigJo
  2. 2010.06.07 소소한 재미들 세 가지 by BigJo (2)
방금 블로그에 facebook의 "좋아요" 버튼을 달았다.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이용하는 블로그나 미니 홈피를 facebook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이 버튼 하나만으로 충분할 듯 하다. facebook에는 장문의 글을 쓸 수 없는데 블로그에 원하는 글을 쓴 후에 좋아요 버튼이나 send 버튼을 통해 facebook으로 공유하면 충분하다.

http://developers.facebook.com/docs/reference/plugins/like/#

Facebook은 SNS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open service를 지향하여 하나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위의 사이트에 들어가면 자신만의 좋아요 버튼을 디자인할 수 있다. 툴을 통해 자동 생성된 코드를 홈페이지 html 소스 적절한 부분에 붙여 넣으면 깔끔한 버튼이 생긴다. 적절한 붙여넣기 위치 찾는 게 쉽지만은 않은데 tistory의 경우에는 "
 [# #_article_rep_desc_# #]"라고 되어 있는 본문 위치를 찾아서 desc를 link로 바꾼 후 아래 코드의 주소 끝 부분에 "http://cdhbig.tistory.com
 [# #_article_rep_link_# #]"라고 수정해 주면 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좋아요 버튼이 개별 글이 아닌 웹페이지 전체에 링크가 된다.

<div id="fb-root"></div><script src="http://connect.facebook.net/en_US/all.js#appId=222936564394178&amp;xfbml=1"></script><fb:like href="http://cdhbig.tistory.com" send="true" width="450" show_faces="true" colorscheme="dark" font=""></fb:like>

이제 국내의 다양한 사이트에서도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유저의 입장에서는 웹 활동의 많은 부분이 이 버튼 하나로 페이스북에 통합될 듯 하다. 귀찮게 링크를 하거나 퍼가는 일도 이젠 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각자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등록이 된다. 나는 twitter 계정에 글을 써도 페이스북으로 자동 포워딩 되도록 해 놨으니, 웹 상에 글을 쓰는 대부분의 활동이 페이스북과 연동이 되어간다. 이제 남은 건 gmail 뿐이다. 메일은 SNS와는 좀 다른 닫힌 성격이 있으니 페이스북에 통합되기는 좀 어렵겠지... 다양한 페이스북의 개인화된 플랫폼 기술이 나올수록 모든 웹의 흔적이 페이스북으로 통합될 듯 하다. 기존에는 구글이 이런 일을 했었는데 어느새 주도권이 넘어가고 있다. 하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IT 및 웹 기술은 매우 빠르고 급작스럽게 발전하니, 5 년, 10 년 뒤엔 누가 패권을 쥐고 있을 지 알 수는 없다 :)
Posted by Big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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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실내에서 즐기는 소소한 재미거리를 찾는 중이다. 오랫동안 재미를 줬던 와우 외에 두 가지의 소소한 재밋거리가 더 있다.

페이스북에 짝 달라붙어서 서비스하고 있는 징가의 팜빌. 요즘 유행하는 각종 SNS 게임의 원조라 불리우는 게임이다. 아이폰과 패드에서 인기가 있는 위룰 역시 이와 비슷한 게임이다. 페이스북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SNS 게임을 접하게 된다. 이걸 H에게 소개시켜야겠다. 회사에서 짬짬이하는 재미가 솔솔~

네이버의 웹툰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최훈 작가의 "삼국전투기".
삼국 전투기. 4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최훈 (길찾기, 2008년)
상세보기
이 년 쯤 전에 연재를 잠시 먼춘다고 말한 후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던 찰라, 우연히 확인해보니 금년부터시 연재가 되고 있었다! 일주일에 한 번 올라오는 주간 웹툰이라 양이 많지 않지만 여전히 각종 패러디와 살아있는 케릭터들의 모습이 재미를 선사한다. 5권이 나오면 또 사야겠다.

그리고 여전히 즐기고 있는 와우. 스타크래프트 2와 디아블로 3탄이 나오면 그 쪽으로 넘어갈 지도 모르겠으나 그 전까지는 천천히 달려야겠다. 아머리 서비스를 통한 원격 경매 지원, 케릭터 RSS 피드 등 갈수록 더해가는 모바일과 SNS 서비스가 역시 블리자드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먼가 애플과 비슷하게 만들면 명품으로 대박치는 블리자드... 코리아는 파이팅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소소한 재미들과 함께 올 여름도 잘 지내보자!
Posted by Big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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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 2010.06.08 09: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소소한 재미들좀 내놔바-
    까칠에 성격파탄자 되가고 있는 여름.

  2. 신† 2010.06.09 10: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컴퓨터게임.... 더위탓에 의욕상실... 컴터를 안해도 32도가 넘는 이놈에 방구석.. 아... 어떻게 하면 선풍기 한대로 방안 시원하게 할 수 있을려나. 기술자!! 방안좀 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