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6.07 소소한 재미들 세 가지 by BigJo (2)
  2. 2010.02.23 오늘의 구글 알리미 메일 내용 by BigJo
  3. 2010.01.19 다시 와우를? by BigJo (1)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실내에서 즐기는 소소한 재미거리를 찾는 중이다. 오랫동안 재미를 줬던 와우 외에 두 가지의 소소한 재밋거리가 더 있다.

페이스북에 짝 달라붙어서 서비스하고 있는 징가의 팜빌. 요즘 유행하는 각종 SNS 게임의 원조라 불리우는 게임이다. 아이폰과 패드에서 인기가 있는 위룰 역시 이와 비슷한 게임이다. 페이스북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SNS 게임을 접하게 된다. 이걸 H에게 소개시켜야겠다. 회사에서 짬짬이하는 재미가 솔솔~

네이버의 웹툰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최훈 작가의 "삼국전투기".
삼국 전투기. 4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최훈 (길찾기, 2008년)
상세보기
이 년 쯤 전에 연재를 잠시 먼춘다고 말한 후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던 찰라, 우연히 확인해보니 금년부터시 연재가 되고 있었다! 일주일에 한 번 올라오는 주간 웹툰이라 양이 많지 않지만 여전히 각종 패러디와 살아있는 케릭터들의 모습이 재미를 선사한다. 5권이 나오면 또 사야겠다.

그리고 여전히 즐기고 있는 와우. 스타크래프트 2와 디아블로 3탄이 나오면 그 쪽으로 넘어갈 지도 모르겠으나 그 전까지는 천천히 달려야겠다. 아머리 서비스를 통한 원격 경매 지원, 케릭터 RSS 피드 등 갈수록 더해가는 모바일과 SNS 서비스가 역시 블리자드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먼가 애플과 비슷하게 만들면 명품으로 대박치는 블리자드... 코리아는 파이팅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소소한 재미들과 함께 올 여름도 잘 지내보자!
Posted by Big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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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 2010.06.08 09: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소소한 재미들좀 내놔바-
    까칠에 성격파탄자 되가고 있는 여름.

  2. 신† 2010.06.09 10: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컴퓨터게임.... 더위탓에 의욕상실... 컴터를 안해도 32도가 넘는 이놈에 방구석.. 아... 어떻게 하면 선풍기 한대로 방안 시원하게 할 수 있을려나. 기술자!! 방안좀 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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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와우를 시작했다.
지난 일 년간 봉인했던 케릭터의 봉인을 다시 해제했다! 이름하여 트롤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상에 존재하는 10 개의 종족 중 호드의 트롤 종족으로서 특성을 살려서 사냥꾼으로 80까지 키워 놓고 그만 둔 상태였다. 그만둔 이유는 만렙(최고 레벨)에 도달하고 나면 즐길 컨텐츠가 상대적으로 적어지고, 수많은 퀘스트들의 반복성에 질려서 그랬달까?


그런데 새로 들어가보니 1 년 동안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그만 뒀을 때 부자왕(리치 킹)이 처음 등장했는데 이제는 이 녀석의 종말을 고하는 에피소드까지 단계가 진행되었다. 그래봐야 또 25인 이상 공격대를 위한 하드코어 컨텐츠이지 않겠느냐 여겼는데, 해보니 5인 던전 3 개를 플레이해도 대략 느낌을 알 수 있었다. 퀘스트 가이드 시스템이나 랜덤 던전 제도가 생겨서 한결 더 쉽게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당분간 집에서 심심하지 않겠다... 싶다.


블리자드라는 회사. 90년대 말부터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초대박 흥행으로 이끌면서 지금 제작하고 있다는 스타2, 디아3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회사다. MMORPG는 우리 나라가 먼저 시작했고 수많은 작품이 쏟아져 나오지만 와우는 이 레드 오션 속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다. 마치 수많은 스마트 폰 속에서 아이폰이 그러하듯이. 게임 소프트웨어 계의 애플 느낌이다. 나를 포함한 수많은 팬들은 이제 이 회사에서 제품이 나오자마자 구매할 것이고 정품을 즐길 것이다. 이들의 작품에 빠져서 산 지 이제 10년 이 다 되어가니, 로열티가 절로 생기는구나.

MMORPG를 즐겨본 바를 기억해보면 리니지2, 와우를 비롯해서 테일즈 위버, C9, 대항해시대 등 나름 다양한 작품들으르 해 봤다. 이 중 리니지 2를 3년, 와우를 대략 3년 플레이 한 듯 하다. 요즘 아이폰과 옴니아를 비교하듯이 와우와 리니지2 혹은 그 후 아이온을 비교하던 글이 참 많았다. 내가 게임을 만든다면 와우를 만들고 싶은가, 리니지 시리즈를 만들고 싶은가? 안타깝지만 와우를 만들고 싶다. 그러나 작업은 한국에서. 와우, 아이폰! 즐기면서 일하고 자부심이 넘쳐 흘러야 나올 수 있는 명작들이다. 까이꺼 이런 거 하나 쯤 만들어 봐야겠다 :)
Posted by Big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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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 2010.01.19 22: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니지 아니지. 형이 아이온 거의 안해봤자나..
    리니지2와 와우를 섞어 놓은게 아이온. 리니지2케릭터에 와우시스템!!
    아이온도 할만해 인기 많은이유도 그렇고 솔직히 미국형 케릭터가 맘에 안들어서 와우 안하는 사람도 꽤 많은걸!!그덕분에 아이온의 인기가 더 올랐지.딴거 다 필요없고 자동사냥이나좀 만들어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