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6.07 소소한 재미들 세 가지 by BigJo (2)
  2. 2009.11.28 삼국지 11 파워업키트 통일 by BigJo
  3. 2009.11.09 삼국지11 파워업 키트 by BigJo (1)
  4. 2009.09.08 삼국지 by BigJo (2)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실내에서 즐기는 소소한 재미거리를 찾는 중이다. 오랫동안 재미를 줬던 와우 외에 두 가지의 소소한 재밋거리가 더 있다.

페이스북에 짝 달라붙어서 서비스하고 있는 징가의 팜빌. 요즘 유행하는 각종 SNS 게임의 원조라 불리우는 게임이다. 아이폰과 패드에서 인기가 있는 위룰 역시 이와 비슷한 게임이다. 페이스북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SNS 게임을 접하게 된다. 이걸 H에게 소개시켜야겠다. 회사에서 짬짬이하는 재미가 솔솔~

네이버의 웹툰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최훈 작가의 "삼국전투기".
삼국 전투기. 4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최훈 (길찾기,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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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년 쯤 전에 연재를 잠시 먼춘다고 말한 후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던 찰라, 우연히 확인해보니 금년부터시 연재가 되고 있었다! 일주일에 한 번 올라오는 주간 웹툰이라 양이 많지 않지만 여전히 각종 패러디와 살아있는 케릭터들의 모습이 재미를 선사한다. 5권이 나오면 또 사야겠다.

그리고 여전히 즐기고 있는 와우. 스타크래프트 2와 디아블로 3탄이 나오면 그 쪽으로 넘어갈 지도 모르겠으나 그 전까지는 천천히 달려야겠다. 아머리 서비스를 통한 원격 경매 지원, 케릭터 RSS 피드 등 갈수록 더해가는 모바일과 SNS 서비스가 역시 블리자드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먼가 애플과 비슷하게 만들면 명품으로 대박치는 블리자드... 코리아는 파이팅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소소한 재미들과 함께 올 여름도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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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 2010.06.08 09: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소소한 재미들좀 내놔바-
    까칠에 성격파탄자 되가고 있는 여름.

  2. 신† 2010.06.09 10: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컴퓨터게임.... 더위탓에 의욕상실... 컴터를 안해도 32도가 넘는 이놈에 방구석.. 아... 어떻게 하면 선풍기 한대로 방안 시원하게 할 수 있을려나. 기술자!! 방안좀 줘바!!


드디어 통일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더이상 동족상잔의 전쟁 걱정 없는 통일. 통일은 역시 험난하구나. 끝까지 집중해야해.


떨고 있는 마지막 잎새. 원소의 아들 원상 세력. 잠시 컴퓨터에 맡겨보니 업 부근에서 엄청난 전투를 벌인다.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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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간 휴가의 마지막 날이다.

집에 한 번 다녀오고, 데이트도 하고 마지막 날엔 수원 집에서 쉬었다.

휴가 전부터 조금씩(?) 해오던 삼국지 11PK! 코에이 코리아에서는 11탄 정품이 3천 장밖에 팔리지 않은 탓에 한글판 발매를 포기했는데, 2년 넘게 이어온 유저들의 번역 커뮤니티가 패치를 내 놨다. 참 대단한 열정이다. 덕분에 이번에도 삼국지를 발매된 지 2 년이 넘게 지났지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오리지날에 비해 인공지능이 조금 나아지고, 특급 모드가 생겨서 컴퓨터가 유저보다 자원을 두 배 더 먹어 활발히 공방이 벌어지게 되었다. 신야에서 영웅급 신장수 세 명으로 시작했다. 특기는 인정, 포박, 묘계. 컴퓨터의 물량이 엄청나서 신야를 포기하고 유표의 양양으로 옮겨 간 후 형주 사군을 노렸다. 손권과 잠시 정전을 맺고 조조가 차지해버린 촉땅에 진입했는데, 완 지역으로 쓰나미처럼  조조의 병력이 몰려왔다. 흐름이 뭔가 유비가 가야할 길과 맞아 떨어지는데 유비는 끈질기게 하비 땅에서 버티고 있다. 장시간 완에서의 치열한 공방을 간신히 견뎌내고 촉 남부 지역을 노리고 있는 지금! 어렵고 시간이 좀 들긴한데 재미있다.ㅎㅎ

이젠 잠시 멈추고 내일 출근 준비를 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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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클라멘 2009.11.10 09: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위로 쭈욱~ 뻗어나가야지~전쟁 부대들 표시된거바ㅡㅡ;

삼국지

카테고리 없음 2009. 9. 8. 01:35

책으로 읽은 컨텐츠 중 최고다. 책으로만 읽었다면 감흥이 덜 했겠지만 이어지는 만화(용랑전)와 삼국지(코에이 시리즈 PC 삼국지와 PS용 진삼국무쌍) 게임들로 인해 생생함이 배가 되었다. 하도 오래 즐겨서 삼국지 장수들하면 코에이에서 그려 놓은 얼굴들이 생각난다. 꽃미남 조운, 호랑이 가면 마초, 염소수염 제갈량 등등... 한 번 더 불을 지핀건 네이버에 연재되던 최훈 작가의 전투삼국지. 그 많은 케릭터들이 새로운 감각으로 개성있게 재탄생했다. 초딩 여포, 건담 형제 조조, 원소. 카우보이 조운, 싱하형 이통, 코에이 케릭 전예 등등... 너무나 재미있고 개성있는 케릭터가 즐비했다. 지금은 연재를 멈추고 2부를 준비하는 상태인데 예고편으로 나온 켈켈 제갈량과 간지 주유의 모습이 기대 이상이다. 4권까지 사서 봤는데 연재 좀 재개하면 좋겠다.

삼국 전투기. 4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최훈 (길찾기,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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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전10권)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나관중 (민음사,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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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와중에도 자기 전에 30분 이상은 꼭 삼국지 10을 플레이 했다. 컴퓨터 포맷하고 있는 컨텐츠 정비하던 중 눈에 띄어 시작했는데 역시나 잘 만든 소프트웨어다.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 이 상황... 얼마 안 남았다. 프로젝트도 통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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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클라멘 2009.09.08 11: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머햐.. 반반이네.. 언제 통일할려고... 내꺼업뎃 들어와!! 댓글!!
    어여 통일하고 지워~! 언제적꺼야... 11하던가... 용량전은 이미 산으로가는 스토리...

  2. H. 2009.09.10 10: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큭큭큭-
    내 실력,
    알지?